강훈식 의원 "충남 아산 확정 후 1년여 경과 불구 진척 없어 법안 대표발의"
지난해 12월 충남 아산시에 설립이 확정된 국립경찰병원 분원 추진이 지지부진하자 정치권이 고삐를 조이고 있다.충남 아산시 이명수 의원(국민의힘)이 최근 기획재정부를 찾아 경찰병원 분원 조기 설립 추진 및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면제를 촉구한 데 이어, 야당 의원들도 이를 법안으로 근거를 마련하고 나섰다.지난 23일 강훈식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경찰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민주당 기동민·김한규·남인순·문진석·신정훈·이용빈·임호선·장철민 의원, 무소속 이성만 의원도 함께 발의자 명단에 이…
2023-10-24 13:1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