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회장 "보상기전 동의하지만 영상판독 업무 치우쳐 과도한 가산료 불가"
무분별한 인공지능(AI) 기술의 임시 비급여 확대에 대한 우려 목소리가 학회를 중심으로 제기됐다.AI 혁신의료기기 상당수가 영상의학적 기술을 기반으로 선보이는 가운데 전문영역 침범 및 학문 위축을 불러올 수 있다는 우려다.대한영상의학회는 혁신의료기술 지정에 대한 신중한 판단 및 급여화 선결 조건 제시와 함께 연이은 수가 조정으로 어려움이 가중된 영상의학과의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대한영상의학회는 20일 열린 국제학술대회 KCR2023 기자간담회를 통해 인공지능(AI) 혁신의료기기에 대한 무분별한 비급여 임시 등재가 …
2023-09-21 05:0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