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김성민 교수팀, 장기적 악화 예방효과 확인
시신경척수염 증상이 시작된 후 리툭시맙 치료를 최대한 빠르게 시작하면 재발 예방뿐만 아니라 장기적 장애 악화를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특히 발병 연령 50세 미만이면서 여성, 초기 신경계 손상 증상이 심한 환자일수록 효과가 훨씬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서울대병원 신경과 김성민 교수팀은 시신경척수염 환자 145명을 대상으로 리툭시맙 조기 치료와 장기 예후와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를 26일 발표했다.시신경척수염은 자가면역질환으로 하지 마비, 시력 손실, 근육쇠약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여성에게 더 흔하게 발생하며, 장애로 …
2023-07-26 16: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