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피해 불가피, 챔프시럽 작년 매출 116억·콜대원 키즈 브랜드 전체 매출 92억
동아제약과 대원제약이 어린이 감기약 제품 일부 판매중지 처분을 받으면서 실적 피해가 예상된다. 다만 일부 수급 상황에 따라 상황이 급반전 될 가능성도 제기된다.2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동아제약 챔프시럽(성분명 아세트아미노펜) 제품군 일부와 대원제약 콜대원키즈펜시럽 제품군 일부가 식약처 잠정 제조·판매 중지 처분 받았다.동아제약 ‘챔프시럽’(4월 25일)의 경우 갈변현상, 진균이 기준치를 초과하면서 두 개 제조번호는 강제 회수조치됐고, 나머지 16개 제조번호에 대해선 자발적 회수 조치를 권고받았다.‘챔프시럽’은 일…
2023-05-24 05:3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