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4개사 8품목 유효기간 만료 '허가 취소'
경구용 항응고제 '프라닥사(성분명 다비가트란)' 제네릭 제품들이 잇달아 시장에서 철수하고 있다. 국내서 오리지널 품목의 시장 점유율이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는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4개 제약사 8개 품목을 유효기간 만료로 허가 취소한다"고 밝혔다.해당 품목은 대원제약 '다비닥사110·150mg', 제일약품 '제이트란110·150mg', 보령 '보령다비가트란캡슐110·150mg', 유영제약 '유라닥사캡슐110·150mg'이다.앞서 금년 3월에도 4개 제약사가 8품목의 허가 유지를 포기…
2023-11-20 12:22: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