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삼성서울병원 교수 연구팀 "꾸준한 체중 관리, 심장 건강 직결”
유방암 환자가 심장 건강을 지키려면 꾸준한 체중 관리가 필수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체중이 늘면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체중이 줄면 반대로 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유방암 환자의 경우 타목시펜(Tamoxifen)과 같은 항호르몬 치료를 받고, 신체 활동량이 감소하는 등 여러 이유로 상당수가 체중 증가를 경험한다고 알려져 있다.신동욱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한경도 숭실대 통계학과 교수, 정원영 미국 펜실베니아대 박사 연구팀은 유방암 환자 진단 전후 체중 변화에 따른 심혈관질…
2025-04-24 04:4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