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2년차 매출 본격화…영업손실 롯데 228억·카카오 220억
롯데헬스케어 우웅조 대표와 카카오헬스케어 황희 대표가 서비스를 소개하는 모습.설립 2년차를 맞은 롯데헬스케어와 카카오헬스케어가 지난해 매출 8억원과 44억원을 올렸다.이들 기업들의 서비스 출시 기간이 3개월 남짓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성과를 논하기엔 이르지만 사업 전략에 차이를 두고 있는 만큼 추이는 지켜볼 필요는 있다는 분석이다.5일 두 기업이 공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롯데헬스케어는 지난해 매출 8억원을 냈다. 롯데헬스케어는 지난해 매출이 없었으나 올해 처음으로 유의미한 숫자를 만들었다.다만 같은 기간 영업손실도 228억…
2024-04-08 07:49: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