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처 지원 사업' 참여 업체 모집…"병원과 스타트업·중소기업 매칭"
정부가 전국 43개 의료기관 의료데이터 공급과 수요 매칭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 안전한 의료데이터 활용 및 인공지능(AI) 개발 촉진에 나선다.의료AI 개발 및 데이터 활용 관련 잠재력을 지닌 스타트업 또는 중소기업을 선정, 데이터 활용을 위한 바우처 지원을 통해서다.40여 개 기업을 선정하고 비수도권 의료기관 많이 참여하는 방안 모색1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3월 16일까지 ‘의료 AI 데이터 활용 바우처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의료AI 분야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보건복지부…
2026-02-10 06:01: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