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종식 의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야간·주말 보안관제 0명, 예산도 반영 안돼"
국민 의료·복지 정보를 다루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하 정보원)을 겨냥한 해킹 시도가 올해 들어 폭증했다.1~8월에만 3728건이 탐지돼 작년대비 3배를 넘었다. 그러나 정보원은 야간과 휴일에 자체 보안관제 인력을 한 명도 두지 않고 있다.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허종식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정보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보원의 의료정보보호센터 전산망을 대상으로 한 외부 해킹 시도·디도스 탐지 건수는 급증했다.▲2024년 900건 ▲2025년 1123건 ▲금년 1~8월 3728건 등이다. 한 달 평균으로 보면 지난해 …
2026-10-23 19:1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