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학술지 논문 게재, "섬유화 완화하면서 환자도 안전"
대웅제약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 후보물질 ‘베르시포로신’ 연구결과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은 베르시포로신 효능과 안전성을 동시에 설명할 수 있는 분자 기전 규명 연구가 국제 SCIE‘유럽분자생물학회 분자의학’ 논문에 등재됐다고 26일 밝혔다.김성훈 연세대학교 교수와 황광연 고려대학교 교수팀의 공동연구를 통해 진행된 이번 연구논문명은‘PARS1의 비대칭 억제를 통한 섬유증 제어’다.유럽분자생물학회 분자의학 저널은 2021~2022년 인용지수(I.F.) 14.005로 연구자들이 논문 등재 및 인용을 위해…
2023-05-26 17:2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