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적 1만 8000㎡ 규모로 '스틱형 파우치' 연간 5억 6000만포 생산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가을철 환절기 감기 유행에 대비해진천공장을 풀가동해 감기약을 제조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대원제약 진천공장은 대원제약이 800억 원 이상을 투입해 2019년 완공한 시설로 공장 연면적이 약 1만 8000㎡(약 5500평)에 달하며 이는 내용액제 단일 공장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 대원제약 진천공장은 6개 라인으로 구성돼있으며 42톤의 내용액제를 동시에 제조할 수 있다. 스틱형 파우치로 환산했을 때 하루 285만 6000포, 연간 5억 6000만포에 이르는 규모다. 이 공장은 설계 당시부터 완전 자동화…
2023-09-21 04:5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