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성 의원 "MRI·초음파 급여확대, 문케어 전보다 11배 증가"
사진제공 연합뉴스文케어가 외국인 건보 무임승차, 이른바 ‘외국인 건보 먹튀’를 가속화한 것으로 드러났다.국민의힘 이종성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2년 기준 외국인 MRI, 초음파 촬영인원은 약 27만 명으로 文케어로 인한 급여확대 이전인 ’17년 대비 무려 11배나 상승했다.세부 수치를 살펴보면 외국인 MRI·초음파 촬영인원은 2017년 2만4206명에서 2022년 27만781명이 늘었다.반면, ’22년 기준 내국인 MRI, 초음파 촬영인원은 文케어 이전 시점인 ’17년 …
2023-10-18 10:2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