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혜성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총괄과장
정부가 ‘소아진료 지역협력체계 구축 시범사업’에 대해 “네트워크 대한 개념 생소와 명확성 결여”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제동 이유로 분석했다.당초 오는 6월로 계획됐던 해당 시범사업은 보완을 거쳐 이르면 올해 8월 시행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보건복지부 임혜성 필수의료총괄과장은 3일 세종청사에서 전문기자협의회와 만나 소아진료 지역협력체계 구축 시범사업 방향성을 이 같이 밝혔다.지역 소아과 병·의원은 운영상 어려움과 의료인력 부족으로 현장 피로감이 누적되고 있다. 야간·휴일 진료 공백 우려가 확산되고 있으며 대형병원 전공의…
2024-04-04 06: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