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보트 분석, "GLP-1 처방 늘수록 연속혈당측정기 사용도 증가"
애보트의 연속혈당측정기(CGM)인 '프리스타일 리브레3'의 모습. 사진 애보트‘위고비’, ‘오젬픽’ 등 새로운 비만치료제인 열풍에 기존 당뇨병 의료기기들이 암초에 걸렸다는 우려가 짙다. 그러나 연속혈당측정기(CGM) 제조사들은 오히려 매출에 디딤돌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이 관심이 높다.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애보트는 "지난 2019~2022년 미국의 약국 데이터를 분석해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GLP-1) 수용체 작용제를 처방받은 사람들이 연속혈당측정기 ‘프리스타일 리브레’를 더 많이 이용한다"고 …
2023-10-05 14:21: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