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랑 교수팀 "기존 패혈증 진단 바이오마커 한계 극복 가능"
연세대 연구팀이 세포독성T세포의 3차원 이미지를 분석한 모습. 연구팀은 이를 분석해 패혈증을 조기 진단하고 예후를 예측하는 AI모델을 개발했다. 사진 빛:과학과응용국내 연구진이 면역세포 모양 변화를 분석해서 패혈증을 신속히 진단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했다. 특별한 치료법이 없어 조기 진단과 빠른 조치가 필요한 패혈증 진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유랑 연세대 의대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교수팀은 세포독성 T세포(CD8+T)의 형태적 변화를 통해 패혈증의 진단과 예후를 예측하는 AI모델을 개발했다고 국제학술지 ‘…
2023-11-14 15:2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