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제조업무정지 6개월 행정처분…2024년 6월까지 적용
국내 전기자전거 제조업체 마이벨로가 무허가 의료기기를 제조하다 적발돼 제조업무정지 6개월 처분을 받았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3일 마이벨로에 이 같은 행정처분 사실을 전달했다.처분사유는 무허가 의료기기 제조이며, 위반법령은 의료기기법 제6조(제조업 허가 등)제2항이다.이번 행정처분에 따라 마이벨로는 오는 2023년 12월 27일부터 2024년 6월 26일까지 전동휠체어 보조동력장치 제조업무가 6개월 간 정지된다.마이벨로 측은 "전동휠체어 보조동력장치 제조업무는 정지됐으나 전기자전거 생산업무는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2023-12-15 11:2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