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중앙보훈병원(병원장 신호철)이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신호철 병원장은 박철우 강동소방서장의 지목을 받았다.이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긍정 양육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 주관으로 지난해 5월부터 진행 중이다.신호철 병원장은 “우리 사회를 이끌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7 06:3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