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노트 "5년내 日 동물병원 면역진단 점유율 50% 목표"
바이오컨텐츠 기업 바이오노트(대표이사 조병기)가 개 갑상선자극 호르몬 진단키트 ‘Vcheck cTSH’가 일본 농림수산성(이하 MAFF) 인허가 등록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개 갑상선 기능 검사는 갑상선자극호르몬(TSH)과 티록신(T4) 등 갑상선과 관련된 호르몬의 혈중 농도를 측정, 갑상선 기능을 평가하고 이상 유무를 파악한다. 주로 개의 흔한 내분비 질환인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진단하기 위해 활용된다.바이오노트 관계자는 “인허가 규정이 매우 까다로운 상황에서 당사의 제품이 등록된 것은 우수한 품질과 성능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2023-06-20 09:4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