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이 짜 먹는 감기약 ‘콜대원’의 새로운 TV 및 온라인 광고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새롭게 선보이는 광고에는 콜대원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박지환씨가 출연했다. 광고는 모두가 이용하는 대중교통에서 한 사람의 기침이 모두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표현했다. 대원제약은 콜대원이 ‘어른부터 아이까지’, ‘증상별로 색다르게’라는 카피와 함께 모든 연령이 복약할 수 있다는 점과 증상에 따른 다양한 제품이 준비돼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특히 증상과 제품의 색깔을 강조함으로써 소비자가 보다 쉽게 제품을…
2023-09-06 15:3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