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전북특별자치도의사회장 "의료붕괴 방지, 정부 전향적 입장 변화 필요"
올해 4월부터 임기를 시작한 제40대 전북특별자치도의사회 정경호 회장(전주탑이비인후과, 사진)은 앞으로 3년간 의사회를 이끈다. 정부의 의대 증원 강행으로 의료계가 풍전등화인 상황에서 전북의사회를 이끌게 된 그는 "의료농단으로 인한 사태가 해결할 때까지 대한의사협회와 단일대오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북대 의대를 졸업, 전주시의사회장과 전북의사회 부회장을 역임한 그를 의협 출입기자단이 만나 의사회 운영 계획 및 포부를 들어봤다.Q. 도(道) 의사회장으로 주력할 회무는열악한 진료 환경에 노출돼 회원 권익…
2024-06-25 06:0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