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 기념식 축사서 언급…"재활센터, 전국 17곳 확대 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활용해 의료용 마약류 처방 시 중복 처방 방지를 위한 환자 투약 이력 확인 의무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26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열린제37회 세계마약퇴치의 날 기념식에서 축사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오 처장은 "마약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마약류의 유입 감시, 유통 단속, 사법 처리, 치료·재활 등 범정부 차원에서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다"며"마약중독재활센터를 중심으로 사회 재활 체계를 강화해 마약 중독자의 건강한 사회…
2023-06-27 05:0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