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혁신·규제혁신·사회적 배려…"미래 먹거리 식의약산업 혁신성장"
2023년 출범 10주년을 맞이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교토삼굴(狡兎三窟)'의 자세로 향후 10년을 대비해 나간다.교토삼굴은 사기(史記)에서 나온 고사성어로, 영민한 토끼는 세 개의 굴을 준비해 어려운 일을 대비한다는 의미다.1일 오유경 식약처장은 신년사를 통해 "새로운 변화에 대한 유연하게 적응하고 열린 소통으로 함께 정책을 만들어 나가며,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전문성을 갖춰 국민 건강을 지키는 식의약 안전 최고(ACE) 기관으로 미래를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불확실한 미래를 대응하기 위해 식약처가 역점을 두…
2023-01-01 10:4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