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이달 시범사업 시작…"디지털 취약계층 보호 방안 모색"
디지털 전환 환경 변화 및 사용자 접근성 향상을 위해 도입되는 e-라벨(e-label) 적용 대상 의약품이 확대될 전망이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달부터 주사제 대상 e-라벨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지난 2월 주사제 선정을 마친 뒤, 오는 10월 평가할 예정이다.한국화이자의 2개 주사제가 먼저 시험대에 오르고, 뒤이어 27개 품목이 추가적으로 시범사업에 합류한다.의약품관리과 오정원 과장은 전문지 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한국화이자는 이달 초 계획서를 제출했고, 당장 이번 달부터 2개 주사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
2023-04-20 06:0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