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 품목허가 신청
국산 34호 신약 ‘펙수클루’가 세계 최대 규모의 항궤양제 시장인 중국 진출을 공식화했다.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은 자체 개발한 P-CAB(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 계열 ‘펙수클루 40mg (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의 품목허가신청서를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산하 의약품평가센터에 신청했다고 27일 밝혔다.대웅제약의 펙수클루가 중국 시장에서 성과를 보일 수 있을지 업계 이목이 쏠린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2022년 중국 항궤양제 의약품 시장은 약 3조 3000억원 규모다.대웅제약은 중국…
2023-06-27 11:3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