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과학대학교·포스텍 공동 연구팀, 동물실험 성고 임상 연구 발판 마련
자궁 세포 환경과 유사한 하이드로젤이 개발돼 불임∙난임 치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차 의과학대학교 연구팀(의학전문대학원 생화학교실 강윤정 교수·안중호 박사·의생명과학과 박사과정 이단비)과 포스텍(기계공학과 조동우 교수·기계공학과·IT융합공학과 장진아 교수·기계공학과 박사과정 투우체 센)공동연구팀은자궁 세포 환경과 유사한 하이드로젤을 개발해 자궁 내막 재생을 유도하고 그 메커니즘을 최초로 밝혀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불임과 난임으로 병원을 찾는 인원이 37만명이 넘었고, 2018년과 비교해 불임과 난…
2023-07-10 19:1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