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원민 홍보이사 " 만성콩팥병 환자 삶의 질 향상과 의료자원 효율적 활용 기여"
대한신장학회가 2033년까지 재택치료 비중을 33%까지 확대하겠다는 중장기 목표를 내세운 가운데, 재택 복막투석(Peritoneal Dialysis, PD) 활성화가 핵심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황원민 대한신장학회 홍보이사(건양대병원 신장내과)는 최근 데일리메디와의 인터뷰에서 “복막투석은 만성콩팥병 환자 삶의 질 향상과 의료자원 효율적 활용에 기여할 수 있는 대안”이라며 “그러나 현행 보상체계와 제도 미비로 확산에 제약이 있다”고 지적했다.“복막투석 이용률 5% 미만…보상체계 전면 재검토 필요”황 이사는 “현재 국내 혈액투…
2025-06-23 12:0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