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안민수 교수팀, 2021년 12월 첫 시술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의료원장 백순구) 부정맥팀이 심방세동 치료를 위한 ‘냉각풍선절제술’을 강원특별자치도 내 최초로 100례를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2021년 12월 17일 첫 시술을 시작한 이래 당해년 3례를 시작으로 2022년 30례, 2023년 67례를 시행하여 누적 100례를 달성했다.냉각풍선절제술이란 혈관에 가느다란 관을 삽입하고 풍선 모양의 기구를 이용해 냉각에너지를 심방세동이 발생하는 폐정맥에 전달해 전기적으로 차단하는 시술이다.냉각풍선절제술은 심방세동 치료 방법 중 하나로 다른 방법인 열에너…
2024-01-16 10:5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