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가 추계학술대회서 "의료전달체계 붕괴 해소를 위해 강제성이 필요하다"고 주장. 가정의학과의사회는 "1차 의료부터 3차 의료기관까지 구분은 있지만 선택은 환자 몫이기 때문에 의료전달체계 자체의 자원 효율화가 요원한 상황"이라며 "의료인력 배치를 위한 지역, 장소와 어떤 의료인력을 배치할 지 추산이 불가능하다"고 토로.지방의료 및 필수의료 붕괴가 자연스런 수순이라면서 고전적 의료시스템에 대한 획기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입장도 피력. 정승진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2023-09-27 05:3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