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내 초음파 검사 통해 환자에 맞는 최적 치료법 제공”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염증성장질환 치료에장내 초음파가최적의 치료법을 제시하는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경희대병원 염증성질환센터(센터장 이창균)는 "장내 초음파 도입 후 시행 건수가 1000례를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만성질환인 염증성장질환은 평생 추적관찰이 필요하다. 기존 CT, MRI, 소장검사의 경우 비용적인 부담과 더불어 방사선 노출, 대기시간, 장정결제 복용 등의 불편함이 초래되고 있다.이창균 센터장은 "장내 초음파는 복부 초음파와 유사하게 대장과 소장 염증과 합병증 정도를 관찰할 수 있는 영상…
2023-07-18 11:4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