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차병원 조주영 교수, 12년 420건 실시···'효과·안전성' 등 입증
사진 강남차병원차의과학대 강남차병원(원장 노동영) 소화기병센터 조주영 센터장[사진]팀은 식도무이완증을 내시경으로 치료하는 ‘포엠(POEM)’ 시술을 12년간 420건 이상 시행하며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국내 최장기간이면서 최다 시술에 해당된다.식도무이완증은 음식을 삼킬 때 정상적인 식도 운동이 일어나지 않아 음식물이 식도에 고이면서 가슴 답답함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10만명당 1명꼴로 발생한다.이를 치료하기 위해 약물치료 및 보톡스주입법, 내시경 풍선확장술, 외과적인 시술 등이 시행되고 있지만 약물치료는 …
2023-11-10 09:51: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