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환 경상대병원 교수, 유럽심장학회서 발표···"환자 교육 필요"
연합뉴스 제공급작스러운 심장마비 증상을 스스로 인지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병원에서 사망할 확률이 4분의 1 수준에 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유럽심장학회는 "김계환 경상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교수가 25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고 있는 ‘2023 유럽심장학회 총회’에서 이 같은 연구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한국인 심근경색증 등록연구(KAMIR)’에서 1018명의 심근경색 환자 의료데이터를 획득했다.한국인 심근경색증 등록연구는 2011년 국립보건연구원 지원으로 시작해 급성심근경…
2023-08-26 06:1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