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지원硏 "세포·동물모델에서 그래핀 양자점 치료 효과 확인"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한국기초과학연구원(이하 기초지원연)은 근위축성 측색경화증(일명 루게릭병)의 원인 단백질인 'TDP-43'의 응집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는 나노소재를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루게릭병은 운동신경 세포의 파괴로 인한 신경 퇴행성 질환이다.신경세포 내 TDP-43이 비정상적으로 응집돼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기초지원연 이영호 박사팀은 동아대 의대 홍영빈 교수팀, 한국뇌연구원 남민엽 박사 연구팀, 서울대 홍병희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그래핀 양자점(Quantum Dot·수 나노미터 크기 반도체…
2025-02-22 06:0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