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진료 시작…"암 등 중증질환 진료 역량 강화"
강남차병원이 암 분야 권위자를 지속적으로 영입하며 여성암, 위암 등 증증질환 분야 진료 역량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병원계에 따르면 김병식 전(前) 의정부을지대병원장은 오는 3월 2일부터 강남차병원 교수로 진료를 시작한다. 지난 1월 31일 이미 의정부을지대병원을 퇴사한 상태다.김 전 병원장은 서울의대 출신으로, 울산의대 외과 교수를 시작으로 서울아산병원 교육부원장, 외과 과장 등을 역임했다.위암수술 전문으로 세계 최다 복강경 위암수술례 기록을 보유한 그는 '체내 문합술'이란 수술법으로 위암치료의 전기를 마련한 인물로 …
2023-02-03 12:1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