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등 거쳐 20여년 외길···주총서 '벤처투자' 사업목적 신설 논의
종근당홀딩스가 이희재前(전)CJ그룹 부사장을 사내이사에 선임할 계획이다. 이 전 부사장은 M&A 분야에서만 20여년 이상 재직한 이른바 ‘M&A통’이다.종근당 지주사 종근당홀딩스(대표 김태영)는 오는 3월 28일 제69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내이사 선임의 건’ 및 ‘정관 일부 변경의 건’ 등 안건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우선 종근당홀딩스는 사내이사 후보에 최희남 종근당홀딩스 고문(현 SC제일은행 이사회 의장)과 이희재 전 CJ그룹 M&A 총괄 부사장을 신규로 선임하기로 했다.업…
2024-02-29 05: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