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대퇴골의 골밀도 감소가 치매 예고 신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네덜란드 에라스뮈스 대학 메디컬센터의 모하마드 이크람 역학 교수 연구팀이 치매가 없는 노인 3651명(평균연령 72.3세, 여성 57.9%)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향적 인구 동일집단 연구인 '로테르담 연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의학뉴스 포털 메드페이지 투데이(MedPage Today)가 23일 보도했다.이들은 이중에너지 X선 흡수 계측법(dual-energy x-ray absorptiometry)…
2023-03-25 06:4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