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ESG 평가·등급 분석, 전통 제약사 4곳 최하등급 '불명예'
올해 ESG 평가에서 제약바이오 기업 중 2곳이 A+, 10곳이 A등급을 받은 가운데, 하위권인 C, D 등급을 받은 기업은 65곳으로 나타났다.전통 제약사 중에서는 유유제약, 삼성제약, 신풍제약, 삼천당제약이 최하위 등급을 받았다5일 한국ESG기준원(KCGS)이 실시한 2023년 ESG 평가 및 등급에 따르면 제약바이오, 의료기기(진단포함) 기업 중 65곳이 하위권인 C(취약), D(매우 취약) 등급을 받았다. 조사 대상 제약바이오 기업 106곳 중 61.3%에 달하는 수치다.이 중 D등급을 받은 곳은 36곳에 달했으며,…
2023-11-06 05:3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