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15일 지정 의무화…정부, 포상·공헌 인정 등 지원방안 마련
내년 3월 15일 상급종합병원에 개인정보보호 최고책임자인 ‘CPO(Chief Privacy Officer)’ 지정 의무화를 앞두고 지원 방안과 방향성 등이 추가 공개됐다.핵심은 CPO 전문성 강화 토대로 정부포상 및 공헌 인정 체계를 마련해 병원들 참여 의지를 고취하겠다는 구상이다.최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강대현 자율보호정책과장은 ‘병원 의료정보화 발전 포럼’에서 CPO 제도개선 방안을 소개하고 향후 추진계획 등을 예고했다.강대현 과장은 “CPO 지정 의무화를 상급종합병원에 우선 적용하고 안정적 정착이 확인되면 종합병원으로 확…
2023-12-10 14:38: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