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화재 이어 두번째 사고···회사 "사고 경위 확인 중"
지난해 화재 사고가 발생한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소재 화일약품 공장. 사진=연합뉴스경기도 소재 제약회사 제조 공장에서 유독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23일 업계 및 소방당국에 따르면 경기도 화성시 소재 화일약품(대표이사 조경숙) 약품 제조공장에서 유독 물질인 메틸알코올(메탄올)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소방당국이 조사에 나섰다.소방당국은 오전 9시경화일약품 향남읍 소재 2층 규모 공장 지하 1층 기계실에서 메탄올이 누출됐다는신고를 접수 받고 현장 출동 후 조치 중이다.메탄올은 투명·무색의 인화성 액체로 고…
2023-06-23 11:3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