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단체 공동총파업 예고…병원·의원·요양병원 등 전대미문 '의료대란' 우려
간호법과 의료인면허박탈법 제·개정 시 13개 보건의료 직종의 총파업이 현실화된다면, 유례없는 의료대란이 발생할 것으로 우려된다.10일 의료계에 따르면 지난 8일 13개 보건의료복지연대는 의료 악법 저지를 위해 공동총파업에 나서겠다고 결의했다.앞서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의료 악법 통과 시 파업 돌입 여부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이와 함께 의협 비대위는 연석회의를 통해 12개 보건의료단체장 총파업 의지도 확인했다. 간호법과 의료인 면허박탈법이 국회를 통과한다면 집…
2023-04-11 05:3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