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의료 혁신 방안 중 하나 필요, 적정인원은 보건복지부가 조절"
사진제공 연합뉴스“필수의료 확충 등 혁신 방안의 하나로 의과대학 정원을 확대해야 한다”는 서울대학교병원장 입장이 나왔다.24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한 김영태 서울대병원장은 이태규 의원(국민의힘)의 의대 정원 확대에 동의하냐는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이태규 의원은 “의사협회 반대 이유는 의사 규모를 유지해 기득권을 유지하겠다는 것이 가장 크다고 본다”면서 “서울대병원을 비롯한 국립대병원에서 의대 정원 확대에 대해 선제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필수의료 혁신 방안의 하나로 의대 정원 확대에는 동의…
2023-10-24 12:5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