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후 연구원 '법적 지위' 보장…"근본 대책 안된다" 비판도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정부가 박사후 연구원(포닥)을 관련법에 명문화해 법적 지위를 보장한다.이공계 석·박사생이 일정 수준 이상 인건비를 받고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도 추진한다.정부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제2차 인재 양성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이공분야 인재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 이공계 연구과제서 석·박사생 최소 인건비 보장 추진정부는 우선 고등교육법을 개정해 대학 구성원에 교원, 행정직원에 더해 박사후 연구원을 명문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박사후 연구원이 관련법에 …
2023-05-27 07: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