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미스센스 프로그램, 희소질환 연구 도움"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구글의 인공지능(AI) 조직인 딥마인드가 수천만 개의 유전자 변이가 질병을 유발할 수 있는지 예측할 수 있는 AI 프로그램을 개발했다.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딥마인드가 개발한 '알파미스센스' 프로그램은 DNA 염기 중 하나가 바뀌면서 다른 아미노산을 코딩하게 되는 과오 돌연변이(missense mutation)를 예측한다.단백질 정보를 담고 있는 유전자는 아데닌(A), 티민(T), 시토신(C), 구아닌(G) 등 4가지 DNA 염기로 돼 있는데, 이 염기 중 하나가 빠지…
2023-09-21 08: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