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5일 국회 정무委 전체회의서 '보험업법 개정안' 논의 예정
의료계에 이어 시민사회단체들도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관련 보험업법 개정안에 반대 목소리를 내면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14일 참여연대와 민주노총, 한국노총 등 40여개 단체가 포함된 의료민영화 저지와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운동본부는 "개인의료정보 전자 전송 보험업법 개정안에 대한 의견서를 국회에 제출하고 6월 15일 기자회견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미 노동 및 시민사회단체들은 개정안에 대해 여러차례 의견서를 낸 바 있다. 하지만 오는 15일 국회 정무위 전체회의에서 보험업법 개정안 논의가 예고되면서…
2023-06-14 15:2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