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계약 체결, "1000만 시민 감염병 대비 건강정보 등 제공"
2015년 메르스 사태,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등 신종 감염병 발생 시 1000만 서울시민 건강을 책임져온 서울시의사회가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정보 제공 사업에 나선다.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박명하)는 지난 20일 서울시(시장 오세훈)와 용역 계약을 맺고 '감염병 대비 시민 건강 능력 향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계약에 따라 올해 말까지 언론이나 건강포럼·강좌 등을 통해 서울시민들에게 감염병에 대비하기 위한 건강정보 등을 제공하게 된다.구체적으로 오는 4월 25일부터 매일 오전 7시…
2023-04-21 12:4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