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신설 후순위 방침에도 유치전 가열…공동 설립 가능성 주목
대구과학기술원(디지스트) 전경정부의 2025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확대 방침에서 '신설' 학교는 후순위로 밀렸지만 과학기술계의 의대 설립 열기는 여전한 모습이다.정부가 "추후 검토하겠다"며 신설 가능성을 열어둔 상황에서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울산과학기술원(유니스트), 광주과학기술원(지스트)에 이어 대구과학기술원(디지스트)도 의전원 설립 경쟁에 합류했다.이로써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4대 과학기술원과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을 포함하면 총 5개 학교가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과기의전원 설립을 추진하게 됐다…
2023-11-09 12:08: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