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전국 대의원 160여명 참석 '2023 임총' 개최…"투쟁 주사위 던져졌다"
[양보혜·이슬비 데일리메디 기자]간호법 및 의사면허탁발법 저지를 위해 의료계가 전면 투쟁에 나설 방침이다. 세부적인 방법을 논의하기 위한 의미심장한 자리가 마련됐다. 대한의사협회는 2월 18일 오후 서울 용산 의협회관에서 '2023년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의원 242명 가운데 160여 명이 참석해 성원 요건이 충족돼 회의가 시작됐다.박성민 의협 대의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극악한 직역 이기주의로 뭉친 정치 간호사와 야당이 야합해서 한국 의료를 파국으로 몰았다"고 포문을 열었다.이어 …
2023-02-18 18:5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