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범 의학회 수련교육이사 " TO 적은 수도권 비인기과 업무 가중돼 더 기피"
정부가 수도권과 비수도권 전공의 배정 비율을 6대 4에서 5.5대 4.5로 조정한 결과, 전공의 인력 격차 해소는 커녕 오히려 수련환경이 더 악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된다.향후 수도권은 TO가 적은 곳은 전공의 업무 가중이 심해지고, 비인기과는 더 기피하는 현상이 일어날 것이라는 전망이다."지방 대학병원 지도전문의 교수들 부담도 커져 이들도 떠날 가능성 높아"비수도권은 지도전문의 부담이 커져 이들이 수련병원을 떠날 수 있다는 관측이다. 박용범 대한의학회 수련교육이사는 14일 오후 보건복지부 의료개혁특별위원회…
2024-08-15 06:1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