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 외 의료행위 한시 허용 조치 비판…"생협 포함 더 큰 문제"
정부가 공보의 부족으로 인한 지역의료 공백 해소 대안으로 개원의들 의료행위를 한시적으로 허용하는 방안을 내놓은 데 대해 의료계가 "실효성이 없다"고 비판했다.김성근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은 28일 정례브리핑에서최근 보건복지부의 '의료기관 외 의료행위 한시 허용 조치'에 대해 비판했다.이 조치는 개원의가 보건소, 보건지소 및 사회적협동조합 의료기관 등에서 한시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에 대해 의료계는 '실효성이 매우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대부분 평일 주간에 운영되고 있는 보건소, …
2026-05-28 17:4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