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이 인공지능(AI) 기반 파킨슨질환 세포치료제 기능 평가 및 임상 전환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29일 세브란스병원은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도 연구중심병원 한미 혁신성과창출R&D 신규 지원사업’에 선정돼 차세대 파킨슨질환 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글로벌 공동연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이번 과제는 정부로부터 2년 6개월간 총 7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수행된다.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이필휴 교수가 연구책임자를 맡는다.연세대 의대 생리학교실 김동욱 교수, 에스바이오메딕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연구팀이 공동으로 수행한…
2026-07-29 10:4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