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균형 상대가치점수 체계 보완 등 지급 방식 재설계여부 주목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중구 원장이 미국행 출장을 시작으로 상대가치점수 불균형 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외과계를 중심으로 상대가치점수의 새로운 체계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온 가운데 외과의사 출신인 강 원장의 행보가 고착화된 과별 상대가치 대수술까지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4일 심평원에 따르면 강중구 심평원장이 지난해 연말 12월 10일부터 16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 출장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공개된 주요 목적은 현행 행위별수가제 불균형 해소, 건강보험 지속성 확보를 위한 수가체계 및 지불제도 재설계…
2024-01-04 12:2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