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응급실서 의료진 또 맞아···학회·의사회 "진료환경 보장·강력 처벌" 촉구
사진제공 연합뉴스각종 송사로 의료 현장에서 위축된 의사들이 폭행에 또 한 번 울고 있다. 연이은 외부 요인으로 안전진료가 심각히 위협받는 형국이다.폭행에 노출된 의사들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재발 방지대책과 함께 가해자 엄중 처벌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대한응급의학회, 강원도의사회 등은 지난 7일 새벽 0시 20분경 강원도 강릉 소재 병원 응급실에서 발생한 의료진에 대한 폭언 및 폭행 사건과 관련해서 강력한 처벌과 대응책 마련을 촉구했다.사건 당시 당직의 A씨는 낙상에 의한 두부 혹 환자의 두부외상 검사를 위해 …
2024-01-10 06:03: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