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연세‧가톨릭‧서울아산‧삼성서울병원 신년사
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서울대병원을 포함 ‘빅5 병원’ 원장들이 협업과 혁신을 공통 키워드로 내세웠다.특히 코로나19 팬데믹과 필수의료 요구에 따른 의료환경 격변에 맞춰 필수의료 및 첨단연구 인력 양성과 병원 및 임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약속이 잇따랐다.서울대병원 “필수의료‧혁신연구 인력 양성”김영태 서울대병원 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목표로 ▲서울대병원 그룹 간 협력 ▲필수의료 인력 및 의사과학자 양성 ▲연구중심병원 강화 등을 내세웠다.김영태 병원장은 지난해를 돌아보며 “‘세계 최고 교육, …
2024-01-02 14:52: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