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용어개정협의체 1차 회의…타 병명 개정사례·추진 방향 공유
정신분열병, 간질에 이어 치매에 대한 명칭 개정이 이뤄질 전망이다. 치매 용어가 질병에 대한 편견을 유발하고 환자 및 가족에게 불필요한 모멸감을 준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16일 오전 10시 치매 용어를 개정하고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치매용어 개정 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공공위원으로 김혜영 복지부 노인건강과장, 고임석 중앙치매센터장과 함께 치매 용어 개정과 관련한 전문적 의견 또는 현장 상황을 전해줄 수 있는 의료계 인사, 돌봄‧복지 전문가 및 치매환자 가족단체 등 …
2023-01-16 12:4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