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대한임상보험의학회, 제도 개선 방향 토론회…"불균형·적정보상 등 미해결"
내년 3차 상대가치 제도 개편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의원급 의료기관들은 별다른 혜택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진찰료 개편은 물 건너 갔고, 보상이 큰 다빈도 시술 및 처치는 상대적으로 적게 이뤄지기 때문이다.대한의사협회와 대한임상보험의학회는 14일 SC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학술대회에서 상대가치 워크숍을 갖고 바람직한 상대가치 개정 방향을 위한 토론을 진행했다.우리나라 수가체계는 2001년 고시가에서 상대가치점수(RBRVS)로 전환했다. 지불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상대가치 제도를 도입했으나 20년 지나도록 불균형 및 적정 보상은 …
2023-05-15 05:40: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