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5병상 이상‧365일 응급분만 의료기관 '인건비 70%' 지원
사진 구미시경북 구미시가 도내 유일의 '신생아 집중치료센터(NICU)'를 개설, 운영한다.시는 "경북 지역 고위험 신생아들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구미형 신생아 집중치료센터(NICU)’ 개소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신생아 집중치료센터는 고위험 신생아 치료를 담당하는 의료시설이다. 사망률이 높은 모든 신생아, 즉 고위험 신생아에게 안정적·계속적 진료를 제공해 치료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경북 도내 매년 고위험 신생아 출생이 증가하고 있으나, 민간 의료기관에서는 경영 적자를 이유…
2024-01-04 14:24: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