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 입장문 통해 대안 촉구
최근 발생한청소년 자살 생중계 및 타해 시도 후 자살 등과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으려면 단계적 예방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회장 김동욱)는 19일 "어린 나이에 생명을 잃고 심리적 트라우마를 겪은 청소년들에 대해 큰 슬픔과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의사회는 이번 사건은 한 청소년이 외국 사례를 모방, 자살을 생중계했다는 점에서 자살이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라고 진단했다.동급생에게 타해를 가하고 극단적 선택을 한 사건도 있었다. 두 사건을 직·간접적으로 접한 청소년들이…
2023-04-19 11:48: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