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유효성 입증 실패 시장 '퇴출’…11개 대체성분 약제 권고
소염효소제인 스트렙토키나제·스트렙토도르나제 제제(이하 스트렙토 제제)33품목이 시장에서 퇴출된다. 임상 재평가 결과 유효성 입증에 실패했기 때문이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스트렙토 제제가 호흡기 담객출 곤란 및 발목 염증성 부종에 대한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해 사용 중단 및 다른 의약품으로 대체를 권고하는 의약품정보 서한을 배포했다.식약처는 또 규정에 따른 해당 효능·효과 삭제 등 후속 행정절차를 진행함에 따라 33개사 33품목 회수 및 폐기 조치를 실시한다.조아제약의 '스토제정', 대우제약 '세라타제정', 한국유니온제약 '슈트렙…
2023-12-14 06:20:36


